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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선수촌아파트

이사 중인 올림픽선수촌아파트 34평형 관리비 정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아파트가

어제 이사를 했어요

지난해 관리비 폭탄 지역난방비 폭탄을 염려하고 실지로 엄청난 관리비 때문에 문제도 많고 다툼도 많던 아파트가

모처럼 관리비 정산을 해 보면서 2013년 11월 1일 부터 2013년 12월 20일 까지 50일 분의 전체 난방비가 323,720 원입니다.

물론 절약해서 사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집도 따뜻했고 추운것은 못참아 그냥 사용했답니다.

그중에서도 주인이 부담해야 할 장기수선충담금 35,430 원을 빼고 나면 세입자가 낼 올림픽선수촌아파트 34평형의 11월 부터 12월 20일까지가  금액이 288,290 원이네요

이 금액을 기준으로 한달의 관리비는 172,974 원이군요

아직은 꽁꽁어는 혹한기는 아니라 해도 겨울철인데 1개월 평균 관리비가 173,000 원정도 됩니다.

그래서 집에가서 그 집을 돌아보았습니다.

새시도 오래되었고요

지역난방 분배기도 오래된 그대로 입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 204동 입니다.

지난해 지역난방계량기 교체공사를 하면서 지금은 유량계 방식에서 열량계 방식으로 변경되었고요

검침도 실내에서 하지않고

원격으로 지하에서 일관적으로 한답니다.

 

이사하면서 검침도 세입자나 주인이 하는 것이 아닌 관리소 직원들이 이사 하기 직전 (혹은 몇시간전) 에 하여 관리소에서 일방적으로 계산하여 준답니다.

아래 정산내역을 참고해 보세요.

 

 

 

난방 분배기도 교체하지 않은 집이네요

지역난방 유량계를 열량계로 교체한것은 보시면 알겟지요

하지만 분배기는 예전 그대로 입니다.

 

 

34평형 2 번째 방의 창문도 예전 그대로 입니다.

햇빛이 잘 들어 밝고 더 따뜻한것 같습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 204동입니다.

 

 

주방도 수리하지 않은 그대로이지만 난방비가 겨울철 17만원 정도 나오네요.

 

 거실창문도 예전 그대로의 11mm 페어 8장 쪽창 그대로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원형입니다.

 

 

 

 

 발코니 그대로 원형의 올림픽아파트 입니다.

 

 

발코니에 창문도 그대로

 

 올림픽선수촌아파트 34평형 식당입니다.

싣당도 뒤편 발코니를 트지 않은 원형입니다.

물론 창문도 그대로 이구요.

 

 

 

 

안방입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서남향 34평형 안방구조 입니다.

창문도 그대로 이구요

별도로 수리한 흔적도 없습니다.

 

화장실 역시 88올림픽 후 수리하지 않고 원형대로 사용한 그대로 입니다.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4평 난방비가 11월 6,260 원 12월 1일부터 20일까지가 23,660원이군요.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요

1988년도 서울시에서 건축 한 그대로의 집에서 비어있던 집도 아니고

오늘도 난방을 잠궈놓은 집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고요

이런집을 2중 새시로 고치고 난방비 절약을 위해 분배기를 교체하고

단열과 보온을 더 하면 올림픽선수촌아파트 관리비는 더 줄 수도 있겠네요

너무나 모처럼 관리비가 적게나온 집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모든 아팥가 이정도는 아닐 것입니다.

한달 난방비가 한겨울에 5만원 이하로 나오기가 쉽지은 않겟지요

이렇게 관리비가 적게 나오는 집은 별로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일반관리비

청소비

소독비 (바퀴벌래 개미 쥐 등 방제비)

승강기유지비

수선유지비

장기수선충담금

오물수거비

세대경비비

위탁관리비

주차장 전기료

공동경비비

가수금

보홈료

세대 전기료

공동전기료

승강기전기료

세대수도료

세대난방비

기본난방비

공동난방비

세대급탕료

세대가스료

대표회의운영비

전기료

온수료

수도료

난방

가스 전체 입니다.

이렇게 관리비가 나왔네요